아이폰/아이패드 앱 개발

iPhone, iPad 어플리케이션 개발

애플의 아이폰과 아이패드는 2011년 현재, 가장 주목 받고 있는 스마트 디바이스입니다.
일본과 한국 시장에서, 기반이 약한 블랙베리 점유율을 제외하고 보면, 스마트폰의 약 35-40% 정도의 쉐어를 가지고 있습니다.

타블렛의 경우, iPAD의 점유율은 65% 이상으로 단연 높습니다.

그러나 유료앱 관점으로 볼 때, 앱스토어 에코시스템을 10년 전부터 갖추고 있는 애플의 iOS기반은 당분간 가장 매력적인 앱 시장으로 유지될 것입니다.

투자 대비 효과

기업에 따라, 어플리케이션을 제작하고 배포하는 이유가 다를 것입니다. 컨텐트 오너의 경우, 판매를 목적으로 하는 앱 개발, 브랜드의 경우 마케팅과 고객채널, 관리 목적이 주를 이룹니다.

http://bits.blogs.nytimes.com/2011/02/28/mobile-app-revenue-to-reach-38-billion-by-2015-report-predicts/

앱 시장은 2015년까지 급격히 성장할 전망

유료 어플리케이션의 평균가격은 2달러 (아이폰 앱) / 5달러 (아이패드) 입니다. 개발비가 1,000만원이 소요된 어플리케이션이 수익을 내기 위해서는 약 7,500개(아이폰 앱)/3,000(아이패드)개 이상 판매가 되어야 합니다.

수익을 위한 어플리케이션의 경우, 단독 앱보다는 시리즈 형태가 좋습니다. 시리즈 형태의 어플리케이션의 경우, 기존 소스코드를 활용하여 개발단가를 낮출 수 있으며 2, 3번째 앱으로 인해 1번째 앱의 매출도 함께 상승합니다.

고객관리, 채널로서의 앱의 경우, 개발비용을 다운로드 된 고객 수로 환산하여, 고객 1인 당 마케팅 비용으로 환산할 수 있습니다. 다른 매체에 비해 비용이 클 수 있으나, 24시간 고객의 단말기에서 활용되는 마케팅 툴로 생각한다면 효과가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.

브랜드마케팅을 위한 어플리케이션, 컨텐트 판매를 위한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십시오.